☘ 당신 안에 있는 신성

7/16일 금요일

할렐루야~ 오늘도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의 풍성한 기쁨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 당신 안에 있는 신성

The God-nature In You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벧후 1:4)

모든 인간은 그가 동물보다 더 나은 존재라는 것에 대한 직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맞습니다.

예수님은 정확한 하나님의 본성의 전형이자 하나님의 계시이며, 신성이 표현된 형상이자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과 기대를 볼 수 있도록 우리에게 살아있는 본이 되셨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 1:4).

그리고 요한1서 5:11-12에는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당신이 거듭났을 때, 신성한 생명이 당신의 영으로 전이되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당신은 신성한 본성에 참여한 자, 즉 하나님과 같은 부류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류가 의식적으로 또 무의식적으로 추구하던 바입니다! 신(Deity)과 우리가 하나되었다는 실재, 이것이 기독교의 신비이자 간증이며 능력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문제는 그들 안에 있는 신성한 생명의 능력과 중요성과 영향력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을 가득 담고 운반하는 그릇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이 실재를 제대로 깨닫고, 그것이 당신의 언어에도 반영되게 하십시오. 당신이 아직도 “무서워 죽겠어.” 혹은 “이게 날 거의 죽일 뻔 했어.”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당신의 영에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당신은 아직 당신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생명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과 능력과 건전한 생각의 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듭난 당신은 하늘의 신전에 속했으며 하나님과 같은 종류가 되었습니다. 당신 안에 있는 생명은 아픔이나 질병이나 죽음으로 더럽혀지거나 썩어지거나 손상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이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피해자로 살아갑니다. 시편 기자가 이렇게 애통해 한 것은 당연합니다.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시 82:5-7).

얼마나 슬픕니까!

당신의 신성이 날아오르게 하십시오. 당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이 표현되게 하십시오. 그저 평범한 남자와 여자로 살지 마십시오.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특별하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 고백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내 안에 있는 생명은 아픔이나 질병이나 죽음에 의해 썩어질 수 없습니다. 나는 절대 파괴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신성에 참여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신성이 내 안에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생명이자 나의 영광이십니다. 아멘.

📖 참고 성경

벧후 1:3-4, 요일 4:4

(새번역) 베드로후서 1:3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를 앎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경건에 이르게 하는 모든 것을, 그의 권능으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그의 영광과 덕을 누리게 해 주신 분이십니다.
(새번역) 베드로후서 1:4 그는 이 영광과 덕으로 귀중하고 아주 위대한 약속들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이 약속들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세상에서 정욕 때문에 부패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새번역) 요한1서 4:4 자녀 된 이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며, 여러분은 그 거짓 예언자들을 이겼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 1년 성경읽기

행 24:1-27, 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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