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일 화요일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은혜넘치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 주님과 하나됨을 기뻐하십시오

Celebrate Your Oneness With One

  

“이는 우리가 그의 몸과 그의 살과 그의 뼈의 지체임이라.”(엡 5:30, 한글킹제임스)

  

고린도전서 6:17은 말씀합니다.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우리는 주님과 결속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과 떼래야 뗄 수 없을 정도로 하나이므로, 그분은 우리가 그분과 연합한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의 어떤 끔찍한 행동이나 비행으로 인해 그와 어울리거나 동일시되는 것을 수치스럽게 여긴 적이 있었습니까?

히브리서 2:11은 주님이 우리를 “형제” 즉 주님의 형제자매로 부르기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으신다고 말씀합니다. 

이 점을 생각해보십시오. 주님은 당신에 대해 모든 걸 아시지만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고 그분과 당신이 하나인 것을 기뻐하십니다. 

주님은 당신과 너무나도 하나가 되고 동일시되셔서 우리에게 그분의 이름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주님이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신다고 말씀합니다(히 4:15).

당신과 주님이 하나되었다는 것은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위대하고 경이로운 사실입니다. 
그것을 누리십시오. 

모든 순간을 포착해서 삶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십시오. 하나님과 같은 부류 곧 그리스도께서 말 그대로 거하시는 자가 된 것보다 초월적인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 안에 살면서 당신 안에서 그리고 당신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당신 없이는 완전하지 않으십니다.

이 사실을 통해 당신은 그리스도께 당신이 지니는 중요성과 의미를 이해해야 합니다.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 있고 또 그리스도는 당신 안에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당신을 통해 그분의 사랑과 의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낼 수 있으십니다. 당신은 이 땅에서 그분의 연장(extension)입니다. 당신이 그분에게서 태어나서 그분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요한복음15:5에서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포도나무와 가지는 같은 줄기에 속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필요하듯이 하나님께도 우리가 필요하게 하신 것은 아버지의 위대한 설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이듯이 하나님은 우리의 영광이십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은 요한복음 17:19-21에서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성령님이 우리 안에 살기 위해 오셨을 때 이 기도는 성취되었습니다.

우리는 신성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2:13(한글킹제임스)은 말씀합니다. “…한 성령에 의하여 우리 모두가 한 몸 안으로 침례를 받았으며…” 

당신은 말 그대로 하나가 된 신성한 피조물로 성령님과 섞여졌습니다.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 고백

나는 주님과 합하여 그분과 한 영이 되었습니다. 나는 그분 안에 살고 움직이며 존재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거처입니다. 하나님은 내 안에 살면서 내 안에서 그리고 나를 통해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나를 온전히 덮습니다. 그분의 신성한 임재로 나는 주님의 영광을 위해 나의 세상에 영향을 끼칩니다. 예수 이름으로 고백합니다. 아멘.
  

? 참고 성경

골 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 2:10)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갈 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 1년 성경읽기

눅 23:50-24:12, 삼하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