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 월요일
할렐루야~ 오늘도 그리스도안에서 아름다운 날을 주셨습니다.
  

?영원한 즐거움

Pleasure Forevermore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시 16:6)

  

하나님은 고군분투하며 인생을 헤쳐 나가라고 당신을 세상에 데려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삶은 축복과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 중의 하나입니다. 주변의 세상을 포함해서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은 당신의 유익을 위해서 창조된 것입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풍성하게 누리라고 당신에게 주셨습니다(딤전 6:17).
그러니 삶을 누리십시오.

다음을 생각해 보십시오. 
창세기에서는 하나님께서 그분이 창조하신 에덴동산에 인간을 두셨다고 했는데, 에덴은 즐거움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즐거움의 동산에 그분이 만드신 최초의 사람을 두셨다는 것을 상상하실 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분은 인간을 창조하기에 앞서 모든 것들을 확실히 준비해 놓으신 후 그를 동산에 두셨습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우리의 삶이 즐거움으로 가득해야 한다고 결정하셨던 것입니다!

다윗은 이것을 깨닫고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시 16:6) 

현대영어성경(CEV)은 더 분명한 그림을 그려줍니다. “주께서 내 삶을 즐겁게 만드시니 나의 미래는 밝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고백입니다! 
다윗은 11절에서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시편 5:12(AMP)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호와여 주는 [타협하지 않고] [의로우므로 주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의로운 자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방패로 하심 같이 은혜(기쁨과 호의)로 그를 호위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태어났습니다. 그곳은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이 가득한 곳입니다. 그분은 당신이 오늘과 영광스러운 내일, 즐거운 삶을 사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행하셨습니다. 이런 의식을 가지십시오. 

요한복음 10:10(AMP)에서 예수님은 “내가 온 것은 그들이 생명을 얻게 하고 누리며 더 풍성히(흘러넘칠 때까지 최대한으로)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고백

내 인생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그분은 나를 열매 맺고 생산적인 자로 만드셨으므로 나는 그분의 의 안에서 걷습니다. 그분의 신성한 능력은 나에게 생명과 경건에 관한 모든 것을 주셨으므로 나는 그분의 임재 안에서 영원히 거합니다. 그곳에서 나는 번성하며, 다스리고 충만한 삶을 누립니다.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 참고 성경
렘 29:11, 사 58:14

(새번역) 예레미야 29:11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내가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재앙이 아니라 번영이다. 너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려는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새번역) 이사야 58:14 그 때에 너는 주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내가 너를 땅에서 영화롭게 하고, 너의 조상 야곱의 유산을 먹고 살도록 하겠다.” 이것은 주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1년 성경읽기

누가복음 12:1-21절, 
사사기 7-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