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일 토요일
할렐루야~ 오늘도 축복된 하루를 주셨습니다.

? 모든 속죄행위에 대한 종지부

An End To All Penance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창 22:18)

  

하나님은 민족으로서 이스라엘을 택하셔서 축복하셨습니다. 하지만 해마다 제사장이 그들의 죄를 속죄해야만 했습니다. 

짐승이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해서 죽임을 당해야 했다는 말입니다. 제사장이 짐승에게 안수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의 죄를 고백했습니다. 이는 일 년에 한 번씩 이루어지는 예식이었습니다. 그 점을 생각해보십시오!

그러나 신약으로 넘어오면서 성경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적인 어린 양이셔서 이스라엘의 죄는 물론이고 온 세상의 죄도 가져가셨다고 말씀합니다. 

요한복음 1:29은 말씀합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예수님은 죄 문제를 영원히 해결하신 하나님의 완벽한 제물이셨습니다. 

오늘날 누구도 죄를 속죄하기 위해 어떤 짐승을 죽일 필요가 없습니다.

히브리서 7:26-27은 예수님을 가리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그리고 히브리서 9:26도 말씀합니다.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세상의 몇몇 곳에서는 자신들의 죄를 스스로 처벌하는 어떤 종교들이 있습니다.그들은 속죄행위로서 스스로에게 매질을 가하여 살을 찢습니다. 어떤 경우에선 강단에다 못이 튀어나오게 하여 육체를 찔러 피가 흘러나오게 만들기도 합니다.그들은 이런 행위가 자신들을 속죄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너무도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오, 예수님과 그분이 인간을 위해 성취하신 모든 일을 세상이 알았더라면! 

예수님은 그런 모든 속죄행위에 종지부를 찍으셨습니다. 성경은 더 이상의 속죄를 위한 제사는 없다고 말씀합니다(히 10:26). 

당신은 죄로 인해 자책하고 자학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이 모든 사람들의 죗값을 이미 다 치르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메시지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모든 죗값을 치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으로 인해 당신의 죄를 당신에게 돌리지 않으십니다. 

고린도후서 5:19은 말씀합니다.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예수님이 당신의 모든 죗값과 죄의 결과를 이미 담당하셨습니다. 따라서 삶으로 예수님을 섬기십시오.

  

?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온 세상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어린 양이 죽으심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이제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부활에 근거해서 저는 영원한 생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의와 승리와 건강과 그리스도의 축복 가운데 살아갑니다. 아멘.

  

? 참고 성경

사 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히 9:26-28)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1년 성경읽기

사도행전 15:1-21절
에스더 1-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