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일 화요일

할렐루야~ 오늘도 그리스도안에서 기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예수님의 자취를 따라 걸으십시오

WALKING IN HIS STEPS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벧전 2:21)

주 예수님은 이 땅을 거니시는 동안 모범적인 삶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분은 감각적 영역에 놀랍게 개입하셨을 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특별하셨습니다.

그분은 부족한 적이 없으셨습니다. 필요하다는 의식도 없으셨습니다. 그분은 항상 상황과 환경을 제압하셨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그분은 경이로우셨습니다. 그 누구도 하지 않았던 말을 사용하셨습니다.

우리가 모방할 본보기 중 예수님보다 더 완벽한 분은 없습니다. 그분은 환경에 대해 절대적인 우위를 행사하셨습니다.

어떤 것으로도 혼란스럽거나 노한 적이 없으셨습니다. 그분이 하신 말씀은 그대로 되었습니다.

제자들과 함께 배에 타고 계셨을 때, 제자들은 예수님이 거친 바람과 파도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보다 전에 그들은 예수님이 나무에 명하신 것을 들었는데, 그 나무는 뿌리부터 말라버렸습니다.

그분이 눈먼 사람의 눈과 절름발이의 다리에 대고 말씀하시자, 그것들은 모두 그 말씀을 듣고 그분께 순종했습니다.

사람들이 “도대체 그는 어떤 사람인가?”하며 놀라는 것도 당연합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분은 새로운 피조물을 이끄십니다.

고린도후서 5:17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곧 새로운 종류의 사람이라고 말씀합니다. 이 새로운 종류의 사람은 예수님과 같습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같은 줄기에서 나왔습니다.

요한일서 4:17은 “…주께서 그러하심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다”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이 바로 우리가 그분을 모방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오늘의 본문 구절은 그분의 자취를 따르라고 말씀합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의 본을 따르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분이 그러듯이 우리도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11:23에서 예수님은 “네가 말한 것은 무엇이든지 갖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지금 바로 이것을 연습하십시오. 재정과 직업과 학업과 가족과 사역 등 굽이치는 성난 바람과 파도를 향해 그치라고 명하십시오.

당뇨를 향해 치유되라고 말하십시오. 암 종양을 향해 사라지라고 말하십시오.

당신은 예수님처럼 어떤 것에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당신에게 복종할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남겨 주신 본보기요 곧 우리가 따라야 하는 그분의 자취입니다.

? 기도

복되신 아버지, 예수님이 보여주신 합당하고 영광스러운 모범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는 상황과 환경을 제압하고 사탄과 이 세상의 요소들을 성령의 능력과 예수 이름의 권세로 통치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참고 성경

요한복음 14:12)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들을 할 것이요 또 이보다 더 큰 일들을 할 것이라.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에베소서 5:1) 그러므로 너희는 사랑받는 자녀들로서 하나님을 따르는 자가 되라.

? 1년 성경읽기

히 11:1-16, 겔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