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일 금요일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을 찬양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 축복의 말

Words Of Blessing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엡 1:3)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그리스도 안에 존재하는 모든 좋은 것으로 이미 축복하셨습니다. 건강과 번영과 승리와 성공과 기쁨 그리고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복이 이미 당신 것입니다. 

당신은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으로 이미 복을 받았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그 복을 당신의 삶에서 역사하게 만드는 법입니다.

민수기 6:22-24은 우리에게 어떤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 땅에서 아브라함의 육신의 후손으로서 이미 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왜 제사장들이 그들을 축복해야 했을까요? 

그 이유는 축복의 말이 복을 받은 자들에게 선언되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세기에서 행하신 일에 주목하십시오. 성경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후 하나님께서 그들을 축복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축복하셨습니까? 
말로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8)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본보기는 이에 적절한 또 다른 예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성경은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눅 24:50)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손을 들어서 제자들을 축복하셨습니다.

이는 바울이 로마서 1:11에서 말한 것과 비슷합니다.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롬 1:11) 

말씀이 당신에게 주어질 때 당신의 삶을 영원히 바꾸는 축복의 전이가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교회에 출석하는 것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교회에서 당신은 삶을 바꾸는 축복의 말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마다 상승이 일어납니다. 

이미 당신의 영에 있던 축복이 활성화되고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 고백

나는 아브라함의 씨로, 아브라함의 축복이 내게 있습니다! 나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가물지 않고 항상 번성하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의의 열매를 맺고 풍성한 성장을 경험합니다. 진실로 내게 속한 구역은 아름다운 곳이므로, 나는 날마다 번영과 승리 안에 살아갑니다. 할렐루야!

  

? 참고 성경
고전 2:12, 빌 1:6

(새번역) 고린도전서 2:12
우리는 세상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오신 영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선물들을 우리로 하여금 깨달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새번역) 빌립보서 1:6
선한 일을 여러분 가운데서 시작하신 분께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완성하시리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1년 성경읽기

마태복음 18:15-35절
출애굽기 10-1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