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화요일
할렐루야 ~~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하루되시길 축복합니다
☘️ 사탄의 고발을 거절하십시오
Refuse Satan’s Accusations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계 12:10)
오늘의 본문 구절이 사탄에 대해 말하는 바를 주목하십시오. 사탄은 형제들을 참소하는 자이며, 하나님의 자녀들을 끊임없이 고소하는 자입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심지어 당신 자신에게 당신을 고소합니다. 그는 죄책감, 정죄감, 자기 비난을 먹고 자라며, 당신의 생각처럼 들리는 거짓말을 속삭입니다.
그는 당신이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당신의 의에 대해 의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당신이 어떤 일에 대해 기도하고 있는데 아직 그 일이 나타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사탄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그 일이 일어나지 않은 이유는 네가 금식을 충분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너를 기뻐하지 않으신다.”
그러면 갑자기 당신은 죄책감을 느끼고 회개하며 자신을 탓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성경은 우리가 사탄의 계략을 모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고후 2:11). 사탄은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금식에 대해 말씀하셔야 한다면, 그분은 사탄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게다가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을 결코 정죄하거나 비난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과 성령을 통해 우리를 바로잡으시고, 가르치시고,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그분의 자녀들을 정죄하거나 부끄럽게 하지 않으십니다. 당신에게 죄책감을 주고 당신의 의에 의문을 갖게 하는 것은 사탄의 전략입니다.
때때로 당신은 누군가가 하지도 않았거나 죄책감이 없는 일에 대해 그 사람에게 책임을 묻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탄이 그들을 당신에게 고발했기 때문에 당신은 그들이 유죄라고 확신합니다.
사탄은 의심, 원망, 분열을 일으킵니다. 그에게 기회를 주지 마십시오. 에베소서 4:27은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말합니다. 사탄이 당신 주변에 자신의 거짓말, 속임수, 배신, 비난을 퍼뜨릴 기회를 주지 마십시오.
오직 말씀만 믿고 하나님의 진리와 의의 관점에서 모든 것을 판단하십시오. 의에 대한 의식을 유지하고 사랑 안에서 행하십시오.
의 의식은 죄책감, 정죄감, 열등감을 제거하고, 당신을 사탄과 그의 고발보다 높은 곳에 둡니다. 또한, 당신에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응답을 기대하는 담대함과 확신을 줍니다.
당신은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기 때문입니다(롬 5:1). 할렐루야!
🍇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를 정죄로부터 자유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차 있으며, 나는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습니다. 마귀의 고발은 나에게 아무런 영향력을 끼칠 수 없습니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의롭고, 거룩하고, 승리한 자로 서 있습니다. 아멘.
📖 참고 성경
롬 8:33-34, 요 8:44, 요일 3:20
(새번역) 로마서 8:33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발하겠습니까? 의롭다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새번역) 로마서 8:34 누가 감히 그들을 정죄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는 죽으셨지만 오히려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대신 간구하여 주십니다.
(새번역) 요한복음 8:44 너희는 너희 아비인 악마에게서 났으며, 또 그 아비의 욕망대로 하려고 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다. 또 그는 진리 편에 있지 않다. 그것은 그 속에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짓말을 할 때에는 본성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는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다.
(새번역) 요한1서 3:20 우리가 마음에 가책을 받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러한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신 분이시고, 또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1년 성경읽기
마 24:1-35, 출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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