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일 수요일

할렐루야 ~~ 오늘도 말씀을 지혜로 승리하는 하루를 축복합니다.

☘️ 사탄의 영향력을 차단하십시오

Cut Off Satanic Influences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행 13:6)

사도행전 13장은 사탄이 복음을 어떻게 대적하려고 하는지, 특히 복음이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해질 때 어떻게 대적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사도행전 13장 6절에서는 사울(바울)과 바나바가 바보 섬을 지나며 복음을 전할 때의 예시를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총독 서기오 바울을 “지혜 있는 사람”이라고 묘사하며,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 바나바와 사울(바울)을 불렀다고 말합니다(행 13:7). 그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과 가까이 있던 한 사람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사도행전 13장 6-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이 구브로 온 섬을 지나 바보에 이르렀을 때, 어떤 유대인 마술사 곧 주술사를 만났는데, 그는 바예수라 하는 거짓 선지자였다. 그는 총독 서기오 바울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이었는데, 그 총독은 지혜롭고 분별력이 있는 총명한 사람이었다. 그가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안으로의 구원에 관한]을 듣고자 하였다. 그러나 엘루마라 하는 지혜자-이는 그 이름을 번역한 것[그가 스스로에게 붙인 이름]-가 그들을 대적하며 총독이 그 믿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려고 하였다.”(확대 번역본)

사탄은 총독이 말씀을 받지 못하도록 저항하고 방해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행 13:9-10)

바울은 의심이나 감정으로 말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성령님이 주신 영감으로 말했습니다. 바울은 그가 진짜 어떤 사람인지 말했습니다. 그는 마귀의 자식이며 모든 의의 원수였습니다.

많은 세계 지도자들은 그들 주변에 진리로부터 그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열방의 지도자들이 그러한 영향을 받지 않도록 기도로 그들을 지켜야 합니다.

이 세상의 국가, 정부, 기관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이 세상의 “엘루마”들의 계략이 좌절되고 그들이 침묵하게 될 것을 선포하십시오.

그들의 지도자들에 대한 영향력을 차단하십시오. 전 세계 대통령, 왕, 총독, 입법자, 결정권자들의 마음이 열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며, 복음이 그들의 삶에서 열매를 맺도록 기도하십시오.

성령님께서 그들에게 속임수를 알아차릴 수 있는 분별력을 주시고, 의로운 영향력이 그들을 둘러싸며, 복음이 전파되어 자유롭게 받아들여지고, 전 세계에 빠르게 전파될 수 있는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할렐루야!

🍇 고백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이 열방의 지도자들과 의사 결정권자들의 마음을 다스립니다. 복음을 대적하고 사람들을 진리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모든 사탄의 영향력은 성령의 능력으로 끊어집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의가 열방을 다스리고, 그분의 진리가 어떤 저항도 없이 세워집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참고 성경

딤전 2:1-4, 행 13:6-12

(새번역) 디모데전서 2:1 그러므로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께 간구와 기도와 중보 기도와 감사 기도를 드리라고 그대에게 권합니다.
(새번역) 디모데전서 2:2 왕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십시오. 그것은 우리가 경건하고 품위 있게, 조용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하기 위함입니다.
(새번역) 디모데전서 2:3 이것은 우리 구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일이며, 기쁘게 받으실 만한 일입니다.
(새번역) 디모데전서 2:4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다 구원을 얻고 진리를 알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새번역) 사도행전 13:6 그들은 온 섬을 가로질러 바보에 이르렀다. 거기서 그들은 어떤 마술사를 만났는데, 그는 거짓 예언자였으며 바예수라고 하는 유대인이었다.
(새번역) 사도행전 13:7 그는 총독 서기오 바울을 늘 곁에서 모시는 사람이었다. 이 총독은 총명한 사람이어서, 바나바와 사울을 청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다.
(새번역) 사도행전 13:8 그런데 이름을 엘루마라고 번역해서 부르기도 하는 그 마술사가 그들을 방해하여, 총독으로 하여금 믿지 못하게 하려고 애를 썼다.
(새번역) 사도행전 13:9 그래서 바울이라고도 하는 사울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마술사를 노려보고 말하였다.
(새번역) 사도행전 13:10 “너, 속임수와 악행으로 가득 찬 악마의 자식아, 모든 정의의 원수야, 너는 주님의 바른 길을 굽게 하는 짓을 그치지 못하겠느냐?
(새번역) 사도행전 13:11 보아라, 이제 주님의 손이 너를 내리칠 것이니, 눈이 멀어서 얼마 동안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곧 안개와 어둠이 그를 내리덮어서, 그는 앞을 더듬으면서, 손을 잡아 자기를 이끌어 줄 사람을 찾았다.
(새번역) 사도행전 13:12 총독은 그 일어난 일을 보고 주님을 믿게 되었고, 주님의 교훈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 1년 성경 읽기

요 9:1-41, 왕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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