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일 월요일
할렐루야 ~~ 오늘도 은혜로 충만한 하루를 축복합니다 ~~
☘️ 육신은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The Flesh Has Been Crucified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 5:24)
많은 사람이 육신을 반복적인 투쟁과 노력을 통해 계속해서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하거나 억제해야 한다고 오해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른 실재를 제시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컴플리트 유대인 성경은 오늘의 본문 구절을 아름답게 번역합니다. “더욱이 메시아 예슈아에게 속한 자들은 그들의 옛 본성을 그 정욕과 욕망과 함께 십자가 위에서 죽였느니라.”
이것은 과정이 아니라 이미 이루어진 실재입니다. 당신의 옛 본성은 죽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많은 사람이 여전히 육신과 씨름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들이 이미 이루어진 일을 성취하려고 하며, 이해가 필요한 곳에 노력을 기울이기 때문입니다.
애쓰면 애쓸수록 그들은 극복하려는 대상에 더 종속됩니다. 그렇게 역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 안에 사십시오. 말씀이 당신에 대해 말하는 것을 받아들이십시오.
갈라디아서 5장 19-21절에 나열된 육신의 일들조차도 귀신에게 귀속되지 않고 육신 자체에 귀속됩니다. 이는 문제가 외부에 있지 않고 내부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을 불리한 위치에 놓는 것이 아님을 이해하십시오. 해결책은 억제가 아니라 대체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 5:16)
핵심은 육신의 일들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그리고 성령으로 사는 것, 하나님의 말씀의 빛과 실재 안에서 행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성령 안에서 행할 때, 성령의 생명이 당신 안에서 그리고 당신을 통해 나타나고, 육신의 영향력은 밀려납니다. 이는 성경이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롬 6:14)라고 말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죄에서 의로, 어둠에서 빛으로 옮겨 주신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성령 안에서 행하며 나의 새로운 본성의 실재 가운데 살고, 오늘도 항상 의와 다스림의 삶을 나타냅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참고 성경
갈 5:16, 24, 롬 8:12-13
(새번역) 갈라디아서 5:16 내가 또 말합니다. 여러분은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는 대로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육체의 욕망을 채우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새번역) 갈라디아서 5:24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사람은 정욕과 욕망과 함께 자기의 육체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새번역) 로마서 8:12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빚을 지고 사는 사람들이지만, 육신에 빚을 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육신을 따라 살아야 할 존재가 아닙니다. / ㉩그, ‘형제들’
(새번역) 로마서 8:13 여러분이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 / ㉪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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