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일 토요일

할렐루야 ~~ 오늘도 그리스도 안에서 더 좋은 하루를 주셨습니다

☘️ 참 하나님과 영원한 생명

The True God And Eternal Life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요일 5:20)

많은 사람이 주 예수님을 직접 본다면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즉시 알아보고 그분을 즉시 사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거듭남을 통해 이미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우리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성경을 공부해 보면,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그분을 육신으로 본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믿지 않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요한복음 1장 11절은 말합니다.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의 기적과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에게 거절당하셨습니다. 이사야는 그분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사 53:2)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어떤 분위기나 육신적인 빛을 가지고 다니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백 퍼센트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이 체포되었을 때, 유다는 입맞춤으로 제자들 사이에서 그분을 식별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외모로 예수님을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께서 스스로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하셨을 때 그분과 논쟁을 벌인 이유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출신을 의심하며 그분이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무시하고 죄인이라고 부르며 그분의 신성한 정체성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으로부터 치유를 받았다고 증언한 날 때부터 맹인이었던 사람도 예수님을 믿었다는 이유로 비난과 조롱을 받았습니다(요 9:24-28).

더욱 놀라운 사실은 예수님의 형제들도 그분이 승천하실 때까지 그분을 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요 7:5). 그들은 함께 자란 분 안에 있는 영광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어머니는 그곳에 계셨지만, 그분의 형제자매들은 그곳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분 곁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분을 변호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은 그분이 스스로 선포하신 그대로 그런 존재이셨습니다. 그분은 인간의 몸을 입은 영생이셨습니다. 그분은 육신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셨고, 아버지의 표현이셨습니다.

그들의 불신앙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바꾸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세상의 의견들이 예수님을 정의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위대한 영광의 하나님이시며, 그리스도이시며,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시며, 하늘과 땅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주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내 마음에 계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분은 위대한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나는 말씀과 성령으로 그분을 바라보며, 그분의 주되심, 신성, 사랑을 인정합니다. 그분의 생명과 본성이 내 안에 있습니다. 나는 내 세상에 예수님을 담대히 선포하며, 많은 사람이 나의 증거를 통해 믿게 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참고 성경

요 1:10-12, 딤전 3:16, 딛 2:13-14

(새번역) 요한복음 1:10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새번역) 요한복음 1:11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새번역) 요한복음 1:12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새번역) 디모데전서 3:16 이 경건의 비밀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그분은 육신으로 나타나시고, 성령으로 의롭다는 인정을 받으셨습니다.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 전파되셨습니다. 세상이 그분을 믿었고, 그분은 영광에 싸여 들려 올라가셨습니다.”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하나님은’

(새번역) 디도서 2:13 그래서 우리는 복된 ㉡소망 곧 위대하신 하나님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고대합니다. / ㉡또는 ‘희망’
(새번역) 디도서 2:14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모든 불법에서 건져내시고, 깨끗하게 하셔서,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백성으로 삼으시려는 것입니다.

📚 1년 성경읽기

눅 10:1-24, 수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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