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일 목요일
할렐루야 ~~ 오늘도 말씀으로 생각하고 말하며 행하는 하루를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지 마십시오
Don’t Speak Against God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말 3:13)
우리는 오늘의 본문 구절에서 아주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을 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러나 그들은 무지로 인해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말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과 모순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런 일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을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 관해 말씀하신 내용을 부정하는 말을 합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에서 신성한 건강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당신의 본성이라고 말씀하셨지만, 많은 사람들은 항상 아픔에 대해 말합니다. 이는 진리를 대적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요 17:17).
말씀은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빈털터리야”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이 하기 원하시는 모든 일을 위해 당신은 필요한 모든 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선포하십시오.
성경은 생명과 사망이 혀의 권세에 달려 있다고 말합니다(잠 18:21). 당신의 말은 공허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말이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할 때, 그분의 진리와 말씀이 말하는 실재가 당신의 삶에 세워집니다.
그러나 당신의 말이 말씀과 모순된다면, 당신은 대적에게 틈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히 13:5-6)고 말씀하셨습니다.
순서를 주목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당신이 담대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말이 그분의 말씀과 일치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왕국에서 기능하는 방식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에 대해 처음 듣는다면, 처음에는 다소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믿음의 삶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지 마십시오. 잘못된 고백으로 당신의 삶에 있는 그분의 축복을 무효화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말하십시오. 그분께서 선포하신 것을 선포하십시오. 이것이 승리 가운데 행하는 방법입니다!
🍇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말의 능력에 대한 나의 이해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건강, 힘, 번영으로 충만하며 승리 가운데 행한다고 담대하게 선포합니다. 나는 항상 하나님의 진리와 일치하게 말하며 하나님의 진리를 나의 실재로 고백합니다. 나는 상황을 초월하여 살며 그리스도의 축복 안에서 기능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참고 성경
잠 18:21, 막 11:23, 고후 4:13, 히 13:5-6
(새번역) 잠언 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으니, 혀를 잘 쓰는 사람은 그 열매를 먹는다.
(새번역) 마가복음 11:23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이 산더러 ‘번쩍 들려서 바다에 빠져라’ 하고 말하고, 마음에 의심하지 않고 말한 대로 될 것을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새번역) 고린도후서 4:13 성경에 기록하기를, ㉡”나는 믿었다. 그러므로, 나는 말하였다.”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와 똑같은 믿음의 영을 가지고 있으므로, 우리도 믿으며, 그러므로 말합니다. / ㉡시 116:10(칠십인역)
(새번역) 히브리서 13:5 돈을 사랑함이 없이 살아야 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겠다” 하셨습니다. / ㉡신 31:6; 8; 창 28:15; 수 1:5
(새번역) 히브리서 13:6 그래서 우리는 담대하게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도우시는 분이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다. 누가 감히 내게 손댈 수 있으랴?” / ㉢시 118:6; 7
📚 1년 성경읽기
막 11:1-26, 민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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