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일 목요일

할렐루야~~ 오늘도 사랑안에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 하나님과의 영원한 화평

Perpetual Peace With God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롬 5:1)

확대번역본은 오늘의 본문 구절을 아름답게 번역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무죄 판결을 받고, 의롭다고 선언되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었으니)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메시아, 기름 부음 받은 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의 화평을 붙잡고 누릴] 화평을 누리자.”

하나님과의 영원한 화평의 삶을 상상해 보십시오! 바로 그것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가능하게 하신 것입니다.

구원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고, 그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동일시되었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자신과 화목하게 하시고, 어떤 종교도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셨습니다. 이 평안은 우리가 의롭게 된 결과입니다. 당신과 하나님 사이에는 어떤 적대감도 없습니다.

에베소서 2:14-17은 말합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또한 고린도후서 5:18-19은 말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역사하셔서 세상을 그분과 화평케 하시고,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않으셨음을 주목하십시오. 그분은 정죄 대신 우리에게 화평과 하나 됨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이제 우리는 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엡 2:18). 당신은 더 이상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지 않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이제 우리는 그분과 지속적인 교제와 평안 가운데 삽니다.

골로새서 1:20은 말합니다.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할렐루야!

🍇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나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케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나는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교제와 하나 됨 가운데 살며, 정죄, 비난, 책망, 반감으로부터 자유합니다. 나는 날마다 하나님의 평안의 충만함을 누리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하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누립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참고 성경

요 14:27, 엡 2:14, 골 1:20

(새번역) 요한복음 14:27 나는 평화를 너희에게 남겨 준다. 나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새번역) 에베소서 2:14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 사이를 가르는 담을 자기 몸으로 허무셔서, 원수 된 것을 없애시고,

(새번역) 골로새서 1:20 그분의 십자가의 피로 평화를 이루셔서, 그분으로 말미암아 만물을,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나 다, 자기와 기꺼이 화해시켰습니다.

📚 1년 성경읽기

막 8:14-26, 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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