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토요일
할렐루야 ~~ 오늘도 그리스도안에서 더 좋은 하루를 주셨습니다 ~~
☘️ 평안의 대사
Ambassadors Of Peace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눅 10:5)
오늘의 본문 구절에서 우리는 주 예수님께서 우리를 평안의 대사로 삼으시고, 어떻게 평안으로 사역하는지 정확히 알려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은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침묵으로 소망하거나 생각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당신의 말에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하늘의 권세로 말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눅 10:6)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평안이 전달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신이 평안을 말할 때, 신성한 실체, 즉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을 그 환경에 풀어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평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그 평안은 온전하게 당신에게로 돌아옵니다. 하나님께 영광 드립니다!
주님은 당신이 나라나 도시를 위해 기도하는 것에 대해서도 동일한 방식을 주셨습니다. 그들에게 평안을 선포하십시오.
“불가리아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나이지리아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가나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헝가리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폴란드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러시아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영국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미국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열방에 평안을 선포하십시오. 담대하게 선포하십시오. 당신은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평안의 오아시스입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 14:27에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평강의 왕이신 그리스도로부터 평강을 받은 사람처럼 말하십시오. 우리는 이해를 초월하는 그분의 평안을 전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평안은 항상 번영과 함께 옵니다. 평안과 번영은 신성한 조화 안에 함께 묶여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평안은 위기와 격변, 삶의 부정적인 상황을 이기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주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항해하실 때 폭풍우를 잠잠케 하신 것처럼(막 4:39),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당신의 집, 가족, 당신과 관련된 모든 것에 평안을 선포하십시오. 할렐루야!
🍇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나를 평안의 대사로 삼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어디를 가든지 그리스도의 평안을 가지고 갑니다. 나는 나의 나라와 지도자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평안을 말합니다. 나는 평안과 번영이 나의 집과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 가운데 가득할 것을 선포합니다.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참고 성경
사 52:7, 요 14:27, 살후 3:16
(새번역) 이사야 52:7 놀랍고도 반가워라! 희소식을 전하려고 산을 넘어 달려오는 저 발이여! 평화가 왔다고 외치며, 복된 희소식을 전하는구나. 구원이 이르렀다고 선포하면서, 시온을 보고 이르기를 “너의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 하는구나.
(새번역) 요한복음 14:27 나는 평화를 너희에게 남겨 준다. 나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새번역) 데살로니가후서 3:16 평화의 주님께서 친히 언제나 어느 방식으로든지, 여러분에게 평화를 주시기를 빕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 1년 성경읽기
마 26:1-30, 출 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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