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일 주일입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로 경배드립니다~~

☘️ 당신이 길입니다

You Are The Way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많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길이 없을 것 같은 곳에 길을 만드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놀라운 격려입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는 옳지 않은 표현입니다.

특히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어떤 존재로 만드셨는지 이해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신약에서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길을 만드시는”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분은 당신을 길로 만드셨습니다.

주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께 가는 우리의 길이자 왕국의 축복, 즉 구원, 신성한 건강,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 장사되심, 부활하심이 우리를 위해 완성한 모든 축복의 길이셨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구원받았을 때 우리를 아버지께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분 안에 있으므로, 우리는 모든 죄인에게 하나님께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을 공부해 보면 교회를 “그 길”이라고 부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 길이 되었습니다. 당신이 그 길이라면 왜 길을 찾고 있습니까?

더욱이 주 예수님은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 8:12)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이 그러하심과 같이 당신도 이 세상에서 그러합니다. 우리 안에 문제가 해결되는 길이 있고, 어둠을 밝히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어둠이나 혼란 속에서 걷지 않습니다. 우리는 결코 길을 잃지 않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면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눈이 열리고 인도받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롬 8:14)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신약의 빛을 통해 구약의 축복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구약을 인용하지 마십시오. 신약이 구약을 대체했습니다(히 8:13). 할렐루야!

🍇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나를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스도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나는 아버지의 말씀의 빛 가운데 살고 성령의 지혜 안에서 행합니다. 나는 절대 길을 잃거나 혼란스럽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고 내가 그분 안에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드립니다!

📖 참고 성경

요 14:6, 행 9:2, 행 22:4-5

(새번역)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새번역) 사도행전 9:2 다마스쿠스에 있는 여러 회당으로 보내는 편지를 써 달라고 하였다. 그는 그 ‘도’를 믿는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묶어서,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려는 것이었다.

(새번역) 사도행전 22:4 나는 이 ‘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박해하여 죽이기까지 하였고, 남자든 여자든 가리지 않고 묶어서 감옥에 넣었습니다.
(새번역) 사도행전 22:5 내 말이 사실임을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가 증언하실 것입니다. 나는 그들에게서 다마스쿠스에 있는 동포들에게 보내는 공문을 받아서, 다마스쿠스로 길을 떠났습니다. 나는 거기에 있는 신도들까지 잡아서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처벌을 받게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 1년 성경읽기

막 5:21-43, 레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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