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일 토요일
할렐루야~~ 오늘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하루를 주셨습니다
☘️ 신성한 사랑의 본질
The Essence Of Divine Love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요 14:9)
사람들은 “사랑”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 채 수 세대에 걸쳐 사용해 왔습니다. 심지어 “사랑”을 번역한 그리스어 단어 중 하나인 “아가페”는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부터 알려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정의로는 신성한 사랑의 본질을 결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주 예수님은 사랑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보면, 사랑이 실제로 나타난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사랑의 나타남이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 4:8)고 말합니다.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21절이 말하듯이, 예수님이 성전에서 말씀을 전하실 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실제로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사야 두루마리를 읽으시고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눅 4:21)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분은 세상에 구원, 치유, 사랑을 가져오시는 그분의 사명을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사명을 행하셨습니다. 그분은 병든 자를 고치시고,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시고, 많은 사람을 먹이시고, 죽은 자를 살리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낸 것이었습니다.
마태복음 14장 14절은 말합니다.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그분의 긍휼하심은 그분이 병든 자들을 치유하게 했습니다. 이는 사랑과 자비가 그분의 사역의 핵심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돈 바꾸는 자들을 내쫓으셨을 때(요 2:13-17), 그 행동은 분노가 아닌 의로운 사랑이었습니다. 그분의 열심은 아버지의 집에 대한 사랑에 뿌리를 두고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13장 32절에서 예수님께서 헤롯을 여우라고 꾸짖으셨을 때, 그것은 진리와 사랑을 담은 담대한 표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의로운 권세로 악을 꾸짖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마태복음 23장 37절에 나타난 예수님의 예루살렘에 대한 탄식은 그분의 백성의 구원에 대한 깊은 사랑과 갈망을 보여줍니다. “예루살렘아…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이 행위와 말씀은 주님의 삶이 신성한 사랑의 완벽한 표현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사랑은 인간의 감정, 감성, 약함, 관용으로 정의되지 않습니다. 사랑은 우리에게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입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인간이셨습니다. 당신이 말씀과 성령으로 그분을 더 많이 알수록 사랑에 대한 이해가 더 명확해집니다. 또한 당신이 그분의 본성 안에서 행할 때, 자신의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자가 됩니다.
🍇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의 변함없는 사랑을 온전히 나타내는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안에 있는 그분의 생명은 사랑의 생명입니다. 나는 그분의 말씀의 빛 안에서 행하며 그분의 성품을 나타냅니다. 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 긍휼, 은혜, 변화시키는 능력을 경험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참고 성경
요일 4:9, 요 13:34, 요 15:12-13
(새번역) 요한1서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드러났으니, 곧 하나님이 자기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로 말미암아 살게 해주신 것입니다.
(새번역) 요한복음 13:34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새번역) 요한복음 15:12 내 계명은 이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새번역) 요한복음 15:13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1년 성경읽기
눅 17:1-19, 삼상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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