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일 목요일

할렐루야~~ 오늘도 주 예수님을 알고 주 되심을 고백하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 예수님을 주님으로 알고 경배하십시오

Know And Worship Him As Lord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롬 10:9)

주 예수님이 진정 어떤 분이신지 알기 전까지는 그분을 섬기거나 그분과 동행할 수 없습니다. 그분이 당신에게 정의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로 남아있는 한, 그분은 추상적인 존재로 남아있을 것이며, 당신은 그분과 올바르게 관계를 맺을 수 없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부르는 방식은 그들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드러냅니다. 예수님에 대해 말하는 것과 예수님께 말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말할 때는 “예수님”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분께 말할 때는 주님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이후, 그 누구도 그분을 예수님이라고 부르지 않고 주 예수님이라고 불렀습니다. 당신이 그분을 안다면 그분의 주되심을 인식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자신에게 나타나셨다고 말하지만, 그들이 정말로 그분을 보았다면 경외심과 존경심에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다소의 사울은 다마스커스로 가는 길에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빛이 그를 비추었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행 9:4)

사울은 즉각적으로 반응했습니다.
“주여 누구시니이까”(행 9:5)

사울은 그러한 능력을 나타내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인식했습니다.

주님께서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행 9:5)고 대답하셨을 때, 사울은 그분을 아무렇게나 부르며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사울은 그분을 주님으로 대했습니다.

동일한 진리는 요한의 경험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17절은 말합니다.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이것은 영광스럽게 된 그리스도였습니다. 능력이 나타났고 요한은 그 능력 아래 쓰러졌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요한에게 오른손을 얹으시고 축복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계 1:17)

당신이 그분을 주님으로 인식할 때, 그분과의 교제가 더 풍성해집니다. 당신의 경외심이 깊어집니다. 그분의 영광에 대한 인식이 증가합니다.

그리고 몇 마디의 말로도 당신의 기도가 강력해진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분이 진정 어떤 분이신지 알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의 실재를 나에게 드러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경외심을 가지고 그분을 존경하며, 그분의 영광, 위엄, 권세를 인식하며 그분과 교제합니다. 그분과의 교제는 깊고 풍성하며, 나는 예수 이름의 능력과 왕국의 통치권 안에서 행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참고 성경

빌 2:9-11, 행 2:36, 고전 8:6, 행 10:36

📚 1년 성경 읽기

요 6:60-71, 왕상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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